# wget http://memcached.googlecode.com/files/memcached-1.4.13.tar.gz # tar -zxvf memcached-1.4.13.tar.gz # cd memcached-1.4.13 # ./configure --prefix=/usr/local/memcached # make # make install
obtainpid() { pidstr=`pgrep $prog` pidcount=`awk -v name="$pidstr" 'BEGIN{split(name,a," "); print length(a)}'` if [ ! -r "$pidfile" ] && [ $pidcount -ge 2 ]; then pid=`awk -v name="$pidstr" 'BEGIN{split(name,a," "); print a[1]}'` echo $prog is already running and it was not started by the init script. fi }
stop() { echo -n $"Shutting down $desc ($prog): " if [ -r "$pidfile" ]; then pid=`cat $pidfile` kill -s 3 $pid RETVAL=$? else RETVAL=1 fi [ $RETVAL -eq 0 ] && success || failure echo if [ $RETVAL -eq 0 ]; then rm -f /var/lock/subsys/$prog rm -f $pidfile fi return $RETVAL }
restart() { stop start }
forcestop() { echo -n $"Shutting down $desc ($prog): "
kill -s 3 $pid RETVAL=$? [ $RETVAL -eq 0 ] && success || failure echo if [ $RETVAL -eq 0 ]; then rm -f /var/lock/subsys/$prog rm -f $pidfile fi
return $RETVAL }
status() { if [ -r "$pidfile" ]; then pid=`cat $pidfile` fi if [ $pid ]; then echo "$prog (pid $pid) is running..." else echo "$prog is stopped" fi }
여기서 listenip는 로컬에서만 쓸 경우에는 127.0.0.1로 하시고, 다른 IP에서 접근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재 호스트의 ip를 쓰시면 됩니다.
서비스가 잘 되는지 실행을 해 봅니다.
# service memcached start
성공 메시지가 뜨면,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telnet 명력으로 아래 아래와 같이 실행하시고, stats하고 엔터를 누르면 구동 상태가 나옵니다.
혹시 telnet명령어가 없으면 yum install -y telnet 으로 설치해 주세요.
# telnet 127.0.0.1 11211 Trying 127.0.0.1... Connected to 127.0.0.1. Escape character is '^]'. stats STAT pid 6172 STAT uptime 9298 STAT time 1333340313 STAT version 1.4.13 STAT libevent 1.4.13-stable STAT pointer_size 64 STAT rusage_user 0.000000 STAT rusage_system 0.003999 STAT curr_connections 5 STAT total_connections 9 STAT connection_structures 6 STAT reserved_fds 20 STAT cmd_get 0 STAT cmd_set 0 STAT cmd_flush 0 STAT cmd_touch 0 STAT get_hits 0 STAT get_misses 0 STAT delete_misses 0 STAT delete_hits 0 STAT incr_misses 0 STAT incr_hits 0 STAT decr_misses 0 STAT decr_hits 0 STAT cas_misses 0 STAT cas_hits 0 STAT cas_badval 0 STAT touch_hits 0 STAT touch_misses 0 STAT auth_cmds 0 STAT auth_errors 0 STAT bytes_read 48 STAT bytes_written 2063 STAT limit_maxbytes 2147483648 STAT accepting_conns 1 STAT listen_disabled_num 0 STAT threads 4 STAT conn_yields 0 STAT hash_power_level 16 STAT hash_bytes 524288 STAT hash_is_expanding 0 STAT expired_unfetched 0 STAT evicted_unfetched 0 STAT bytes 0 STAT curr_items 0 STAT total_items 0 STAT evictions 0 STAT reclaimed 0 END quit Connection closed by foreign host.
상태가 확인 되었으면 quit로 종료 합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으면 서비스에 등록을 합니다.
# chkconfig --add memcached
이렇게 해서 서비스에 등록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등록 확인은 ntsysv 명령으로 하시면 됩니다.
Unity 를 공부 하다 보니.. 또 에디터기에서 막혀서 -_-;;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unity용 syntax와 auto comletion 파일을 제작 했습니다.
다행히.. 유니티 안에 있는 유니트론의 리소스를 잘 뒤져 보니까.. javascirpt.plist 파일에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그 파일을 참고 해서 제작 했습니다.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포터블 기기용으로 변환까지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리웨어 프로그램이고, 너무 간단해서 사용법도 별로 설명 드릴게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간단해서 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동영상을 변환 할 때 다운로드를 받고, 컨버팅을 손으로 해 줘야 하는 단점이 있고, 파일명도 자동으로 해 주지 않아서, 파일명도 일일히 지정을 해 줘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고 다시 변환해 줘야 하고 하는 이런 과정이 귀찮으신 분들은,
Youtube Music Downloader를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저장과 변환 과정을 한번에 끝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쉐어웨어라는 정도 ^ ^;;
무료 버전은 YouTube동영상을 다운로드 받는건 무료이고, 변환시에는 동영상의 20%나 50%만 인코딩 해 줍니다.
Ryu님이 댓글에 다신 내용이 생각나서.. PDF 뷰어들 끼리 얼마나 차이가 있나 비교 해 본 사이트가 있나 해서 뒤져 봤는데,
역시 비교를 해 놓은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softonic 사이트에서 PDF-XChange Viewer와 다른 무료 PDF 뷰어와 비교를 한 내용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기대한것 만큼 만족 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느낌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DF-XChange가 Softonic 사이트에서는 뷰어와 편집을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 되어서 1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User Rating에서는 Sumatra PDF가 제일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속도와 설치 때문인것 같습니다.
스샷을 보이면 아시겠지만,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주위에 보스가 뜨면, F7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사라락 창들이 화면에서 사라지죠...
그리고 메신저나 웹브라우저 말고도.. 윈도우 타이틀로 감추기도 가능합니다. 정말 감추고 싶은 프로그램은 다 감춰 주는거 같습니다 ^^;
그리고 숨기고 싶은 파일도 숨길 수 있고요..
비밀스러운 회사 생활의 정겨운 벗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하지만, 주의 하셔야 할 점은 역효과 입니다. 감추는거 들키면, 배로 의심 받습니다... 감추는것 들킬바에는 그냥... 들키고 눈치 보이는게 낳습니다. 괜히.. 열심히 일하던 그 모습까지 어둠으로 묻혀 버릴 수 있으니까요.. ^_^;;; 주의 하세요.
엄청나게 많은 에드온을 가지고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파이어폭스(Firefox)... 하지만, 오래 사용 할 수록 프로그램 구동시간이나, 브라우징의 속도가 느려집니다.
이렇게 느려지는 이유는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하는 SQLITE 데이터베이스의 커지면서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SpeedyFox는 이 데이터베이스를 전혀 손실없이, 컴팩트하게 만들 많들어 줍니다.
프로그램 제작사에서는 이 프로그램 1~2주에 한번씩 돌려주는걸 권장 합니다.
사용방법은 파이어폭스를 포터블로 쓰거나 버전별로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그냥 Speed Up My Firefox! 버튼을 클릭만 해 주시면 됩니다. 다른 폴더에 있는 파폭을 사용하신다면, Profile을 직접 찾아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것도 귀찮은 분들은... 설정을 좀 더 바꿔 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가는 사이트가 거기서 거기라서, 예전에 갔던 사이트에 대한 애착이 별로 없어서.. 방문기록 보관을 영업일로 1주일인 5일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항상 작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게 되니까 많이 느려질 것도 없게 되는거죠.
설정 방법은 도구 > 설정 > 개인정보 > FireFox작업 사항 > 사용자 정의 설정.. 선택해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얼마 전 부터인가.. 잘 나오던 Youtube의 동영상이 뚝뚝 끊어지면서 자꾸 버퍼링을 하기 시작 하더군요.
회선이 나뻐진건지? 접속하는 사람이 많아 져서 그런건지... 하여튼.. 요즘은 보기 답답할 정도 였습니다.
그러던 도중 발견한 어플이 바로 SpeedBit Video Accelerator입니다.
설치 이후에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버퍼링이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지만 ^^;;
이 프로그램 덕분에.. 쾌적한 환경에서 Youtube 동영상을 감상하고 있습니다..ㅎㅎ
동작하는 방법은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매니져 같은 어플리케이션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을 여러개로 접속해서 받아오는 방법 이라고 합니다.
지원되는 사이트는 150개 정도 된다고 자랑을 하던데.. 국내 사이트는 눈에 띄지 않네요.
뭐.. 어차피 Youtube의 동영상을 제일 많이 보니까.. 별 상관 없을 듯 싶습니다 ^^;;
아..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Free라고 떡 하니 박혀 있지만, 일반동영상과 HQ화질 까지만 무료 입니다.
HD화질은 유료 입니다. HD화질은 별로 볼일이 없으니까.. 별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기는 하지만, HD화질을 주로 보시는 분들은 유료로 사용할 만 한것 같습니다.
지원 시스템
OS: Windows 7 / Vista (all) / XP / 2003 / Windows 2000 Browser: Internet Explorer 8 / 7 / 6, FireFox 3 / 2, Safari, Opera, Netscape, Maxthon, AOL, Flock
다운로드 : SpeedBit Video Accelerator Version : 3.0.9.9
이 사이트에서 친절하게도 2개의 플러그인을 지원해 줍니다. 둘 중 하나를 마음에 드시는 걸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두 프로그램 다 설치 및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둘다 압축을 풀고, 플러그인 폴더에 복사해 넣어 주면 설치가 됩니다. 설치 과정을 거쳐서 설치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Activate automatic GC when memory reaches below setup size의 옵션을 켜 주시면, 지정해 둔 사이즈 이상이 되면, 정해놓은 주기대로 garbage collector를 동작하게 됩니다.
The Eclipse Status Memory Monitor Plugin offers the continiously
dynamic inspection of the Eclipse IDE's memory consumption and the
automatic and forced execution of garbage collection for the Eclipse
IDE. The Status Memory Monitor installs itself into the Eclipse status
line area and is customizable to the users needs.
The Status Memory Monitor Plugin for the Eclipse Workbench offers:
The continiously dynamic inspection of the Eclipse Workbench memory consumption inside the Eclipse status line
The automatic and forced execution of garbage collection for Eclipse
The visualisation of a setable warn memory indication for Eclipse
The individual settup of the Memory Monitors sampling rate
To customize it's options and used colors individually
Included online help
Screenshots
Compatibility
This Plugin has been tested with Eclipse R3.1 and a Java jdk1.5.0_02 under Win2K/XP.
The Eclipse Memory Monitor is a port of the Kyrsoft JBuilder Memory Monitor OpenTool to the
Eclipse Workbench as an Eclipse SWT based Plugin. The JBuilder Memory Monitor version
has been around for years and has proven to be a valuable tool there.
The Memory Monitor Plugin for the Eclipse Workbench offers:
The continiously dynamic inspection of the Eclipse Workbench memory consumption inside the Eclipse status line
The automatic and forced execution of garbage collection for Eclipse
The visualisation of a setable warn memory indication for Eclipse
The individual settup of the Memory Monitors sampling rate
To customize it's options and used colors individually
Included online help
Screenshots
Compatibility
This Plugin has been tested with Eclipse R3.1 and a Java jdk1.5.0_02 under Win2K/XP.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검사를 많이 해서 느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HTML이나 그외 등등의 검사도 거기에 포함되죠, 딱 필요한 검사만 하도록 합니다.
Window > Perferences > Validation에서 자기가 사용하는 옵션을 켜 줍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PHP를 요즘 사용하고 있어서.. PHP만 켜 줬습니다.
그리고, 영어 스펠링 검사입니다. 영어 단어를 잘 모르지만, 느려지는건 못 참아서.. 그냥.. 꺼 줬습니다.
Window > Prereces > General > Editors > Spellings에서 Enable spell checking을 과감하게 꺼 줍니다.
5. 잘 안 쓰는 기능 끄기 및 사용습관 바꾸기.
코딩하는 공간에서 잘 사용하지 않거나, 있는둥 마는둥 하는 기능을 꺼 줍니다.
Automatic folding 끄기
코드 옆에 더하기 표시 나와서, 코드를 펼쳤다.. 닫았다 하는 기능입니다. 눈에도 안 띄고 전 잘 안 쓰는 기능이라서 꺼 버립니다.
Window->Preferences->Java(또는 사용언어)->Editor->Folding 모든 옵션을 해제(disable) 합니다.옵션을 모두 해제(disable)한다.
Automatic Code Insight 끄기
Window->Preferences->Java(또는 해당언어)->Editor->Code Assist 에서 Enable auto activation 항목을 해제(disable)합니다. 자동으로 동작하는 code assist 기능은 꺼지지만, ctrl+space러 여전히 code assis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이 좀 불편하면 이클립스가 빨라집니다 -_-;;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 삭제 하기
이클립스를 패키지로 설치 하도 보면, 사용하지 않는 기능도 많이 들어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설치하기도 하고요. 그 중에서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은 삭제해 주세요.
사용하지 않는 프로젝트 닫아주기
현재 작업과 관련없는 프로젝트를 닫아 주세요. 이클립스가 접근하는 파일의 갯수를 줄여 줍니다.
사용하지 않는 파일은 닫아주기
작업하다가 사용하지 않는 창은 닫아주세요. 메모리가 절약됩니다. 이클립스를 종료시 편집하던 문서를 모두 닫고 종료하는건 다음에 이클립스를 띄울때 좀 더 가볍게 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Window->Preferences->General->Editors에서 Close editors automatically를 켜주세요. 그럼 아래 설정된 숫자만큼만 문서가 열립니다. 그 이상의 문서는 자동으로 닫아집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무심결에 많이 열린 파일이 적어집니다. 메모리도 절약 되고요..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을 start list에서 제외하기
Window > Preferences > General > Startup and Shutdown에서, 불필요한 플러그인을 startup list에서 제외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클립스 실행시 좀 더 가볍게 실행 할 수 있습니다.
6. 그래도 느리다.
좀 더 처절하게 가 보겠습니다.
이클립스가 설치된 폴더에 바이러스를 검사를 꺼보세요.
백신마다 보면, 예외사항이 있을 겁니다. 거기서 이클립스가 설치 된 폴더를 예외에 넣어 주세요. 백신을 끄고 사용하면 더 좋지만, 그것 까지는 좀 그렇다면, 이 정도만 해 주세요.
작업하는 파일들과 이클립스 프로그램을 작은 파티션을 만들어서 관리해 주세요.
헤더의 움직임을 최소화 해주고 빨라집니다. 하드디스크에서 디스크 조각모음하는것 보다 훨씬 좋습니다.
7. 그래도 느려서 못 해 먹겠다.
마지막으로 그래도 정말 안 되겠다..
어쩔수 없습니다. 호주머니를 여실 수 밖에,
메모리를 늘리고 CPU를 최신으로 올리고, OS를 64bit로 올려 주세요.
위에 껄 뭐 하려고 했나 싶을 정도로 빨라집니다. -_-;;;
이 프로그램은 강점은 별 인터페이스가 없다는 겁니다. 정말 프로그램 이름대로 동작합니다.
단순히 윈도우 탐색기에서 굽고 싶은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굽기를 선택하고, 구울 DVD드라이버를 선택하고 라벨이름 적어 주면 굽기를 합니다.
이게 전부 입니다 -_-;;
혹시나 해서 옵션을 봤는데..
사운드 설정이 전부 더군요 -_-;;;
그리고 프로그램 용량도 2메가 정도로 매우 가볍습니다.
이래저래 툴로 복잡하게 굽는게 아니라.. 바로 탐색기로 하니.. 편하기도 하고요~
이 에디터를 찾게 된 사연은, 10 Free And Powerful Windows Text Editors For Web Developers 이라는 포스팅을 읽고, 또 호기심이 발동해서 -_-;; 괜찮아 보이는 에디터기를 죄다 깔아 봤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찾다가 보면 결국에는 항상 gvim을 쓰게 되지만 -_-;; 그래도 혹시나 해서 항상 설치해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괜찮아 보이는 에디터기를 찾았는데, 이게 바로 코모도 입니다. 코모도왕도마뱀에서 이름을 따 온것 같습니다. 아이콘도 비스무리 하죠? ^^;
제가 이 에디터기가 마음에 든 이유는 첫째... vi키 모드가 지원하더군요 -_-;;; 이놈의 vi의 키는 익숙해 지면, 다른 에디터기가 쓰기 귀찮아 집니다. 그리고 Emacs키도 지원하는데, 이건 제가 안 써봐서 ^^;; 뭐라고 말 할 수 없네요.
그리고 당연 하겠지만, 그리고 다양한 스크립트 언어 지원입니다. Javascript, Perl, PHP, Python, Ruby, Tcl, HTML, XML, ActionScirpt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Interpreter를 연결해 주면, 실시간으로 오류까지 찾아 줍니다.
이렇게 잘 못 된 구문이 생기면, 아래 빨간줄을 쳐 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Code Intelligence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나와 줍니다. 그리고 각 언어의 홈페이즈이 도움말을 연결해서 도움말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연결해 줍니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건 ^^; 지금 열심히 공부중인... jquery를 지원해 주더군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인데.. 비주얼 어시스트를 쓰시는 분들은 자주 쓰시는 기능 go to file 기능입니다.
CTRL+SHIFT+o 버튼을 누르면 현재 프로젝트의 파일 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필요한 파일의 중간만 치면 목록이 좌르르 나옵니다.
프로젝트 내에서 파일 찾기가 정말 쉬워지죠.
이상 코모도 에디트의 마음에 드는 기능을 정리 해 봤습니다.
뭐.. 이클립스에서 다 되는 기능이긴 하지만, 이클립스 띄울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무거운게 걸렸는데, 딱 마음에 드는 기능만 가진 에디터가 있어서 기쁘네요.
그리고 한글이 지원이 안 된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거 같은데. 전 윈도우7에서 돌려 봐서 그런가 한글 입력에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혹시 안 되시는 분들은 아래를 참조 해 주세요.
55메가 되는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설치하면 239메가를 설치 합니다.
오~ 몸집이 정말 큰데.. 대단한 기능이 들어 있을려나 하고 실행해 봤는데..
흠... 결국은 데이터 굽기와 디스크 복사 딸랑 2개의 기능만 있습니다 -_-;;;
딱 필요한 기능인건 알겠지만, 너무 하네요 -_-;;
iso이미지 굽기 기능 하나 정도 더 추가해 주면 좋을 텐데..
200메가가 넘는 공간을 차지하고 딸랑 2개의 기능만 있다는게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