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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건가? ^ ^;
살면서 처음으로 해외에다가 물건을 주문했다...
떳떳한 것도 아닌 어둠의 상품으로..
정말 근 몇년간 인터넷으로 물건을 참 많이도 산거 같은데...
해외에서 물건 구매한건 첨이네... 배고픈 사람이 우울을 파는 심정으로 구매한거지만 ^^
그래도 오늘 결제도 잘 마무리되고 배송한다는 메일까지 받았다..
정말 인터넷으로 처음 물건 샀을때의 느낌하고 비슷했다..
물건이 잘 도착해야 하는데..
이런거 재미 붙였다가.. 오파상 되는거 아닌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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