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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서 광고 겁나게 때리면서 4개월이나 지난 이 주문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이리저리 네이버 지식인 검색을 했더니..

월트 디지니에서 신데렐라에서 호박마차를 만들면서 나온 주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뒤에 이런 소리가 나오더군요 -_-;;;;
히브리어로 되어 있어서 이걸 해석히면,


호곡.. 왠 히브리어가 나오고.. 뭔가 엄해 지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이런뜻이 있는 단어를 광고에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이런 뜻이라면, 지금까지 계속 이런 광고를 밀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놈의 지식인의 지식은 잘 못 믿으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더 찾아 봤더니..
위키피디아에서 그럴듯 한.. 대답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위키피디아에서 복사해 왔습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Bibbidi-Bobbidi-Boo)는 1948년알 호프만맥 데이비드, 그리고 제리 리빙스톤이 작사한 코믹송[1]이다. 이 노래는 1950년에 개봉된 디즈니 만화 신데렐라에 차용되었다.

1949년 11월 7일페리 코모폰테인 시스터즈의 목소리로 녹음이 되었으며 RCA 빅터 레코드에서 출시[2]하여 그 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다[3]. 이 음반은 빌보드 차트 14위에 올랐다[4]. 또한 HMV에 의해 영국에서도 출시[5] 되었다.

또한 이 노래는 조 스태포드고든 맥래의 목소리로 다시 녹음되었으며, 이들이 부른 노래가 수록된 음반(카탈로그 번호 782)은 캐피털 레코드가 출시하였다. 이 음반[6]1949년 12월 16일에 처음으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으며, 7주 동안 타차트에 올라 있었다[7]했었다[4].

이 노래는 캐쉬 박스에서 집계한 최고 판매량에서 7위로 기록되었다.


이 노래 가사는 제목과 마찬가지로 거의 아무 뜻도 없다. 그러나 1948년에 녹음했을 당시에는 영어가사[8]가 부분적으로 추가되었는데, 이는 신데렐라가 개봉했을 때 반영이 되지 않았다. 또한 노래의 빠르기는 녹음된 판마다 다양했다.



결국.. 아무 뜻 없다는 거네요 ^^;;
그냥.. 노래 추임새 정도 인가 봅니다 ^^;;;;

하지만, SK보다 주문의 진가를 아시고, 먼저 이걸 쓰신분이 계시더군요.
드래곤볼의 작가이신 도리야마 아키라님이..


요 3인방에다가 ^^;;;

아.. 그리고 또 새로 안 사실은 이 주문이 꽁짜 주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2009년 2월에 SK에서 판권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이런 주문도 남의 나라에도 돈주고 사서 해야 하다니..
국내 동화나 음악에는 이런 흥겨울 만한 주문 없을까요?
정말 아쉬울 뿐입니다.

아래는 그냥.. 서비스로 가사 입니다.
보실 분만 보세요 ^^*


댓글
  • 프로필사진 타이가 제가 초등학교 때 한창 불렀던 노래입니다 'ㅅ'ㅋㅋ;;
    이제서야 유행을 타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 이미 대학생인 저 <
    당시에 우리끼리 한국어로 개사해서 불렀는데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ㅋㅋ
    추억의 노래인데 ... 지금은 불행을 부르는 노래라고 하더라구요.
    그 광고에 나왔던 연예인들의 잇따른 사건사고에-_-ㅋ
    2009.06.19 19:37
  • 프로필사진 신규하 ^ ^;;
    불행을 부르는 노래라니.. 놀랍네요 ^^
    따라 부르지 말아야 겠네요...
    2009.06.23 1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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