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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역 부근에 있는 코코리케 바베큐립 집이다.. 작은 점포인데..지나 갈때 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먹기가 힘들 정도 였다.. 여기서 파는 주 메뉴는 숯불 바베큐립과 숯불 소세지...
꼭 한번 먹어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먹어 보게 되었다..
점포 안은 쫍은 데다가... 깨끗하지도 않았지만..
맛은 좋았다... 거기다 특이한 점은 이 집에서는 비닐장갑을 줘서..
손으로 고기를 집어 먹는 것이다..
좀 뜨겁긴 하지만.. 그래도 갈비는 역시 손으로 집어서 먹어야 제 맛이 아니겠어? ^^;
그리고 소세지가 일품인데... 소세지 마다... 카레맛, 매운맛 등등.. 독특한 맛이 있었다...
그나저나.. 폰카메라는 역시 130만 화소라고 해도 별루다 ㅜ.ㅜ
댓글
  • 프로필사진 이쁜 천사~ 고기만 손으로 집어 드신것 아니잖아여~
    공기밥도 쪼물딱해서 손가락들을 수저겸 해서...
    보는사람 입이 떡 벌어지게..ㅡㅡ;; ^^
    2005.09.01 22:21
  • 프로필사진 열혈성환 예전에 집에서 많이 해먹었는데... 어느새 이걸 많이 팔더군...집에서 갈비찜으로 해먹어도 맛있다... 2005.09.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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