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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존의 뽐뿌 게시판에서 직화 군고구마 냄비의 뽐뿌에 넘어가 버렸다...
-_-;
어제 시켰는데 오늘 오는 놀라운 빠른 배송의 기쁨을 맛 보고..
오늘 집에 오는 길에 군고구마 1키로를 2000원에 사서 집으로 왔다.
그리고 준비물은 우유~ 역시 군고구마는 우유와 김치를 같이 먹어야 제맛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집에서 두근거리는 맘으로 냄비를 사용해 봤는데..
와우~ 정말이지... 길에서 팔던 군고구마의 그 맛이였다..
정말 놀라울 정도 였다......
어찌나 맛있던지.. 저녁을 군고구마로 때우고 말았다...
겨울에 사당 지나다가 따뜻한 군고구마 생각나면 한번 들려라..
내가 접대 하마~
아~ 냄비들고 출장 요리도 간다~
먹고 싶으면 연락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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