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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을 했다.
어찌나 열심히 표정 관리를 했던지.. 볼이 땡겨서 혼났네..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내가 짝눈이였다 -_-;;;
웃으면 저런건지.. 안경을 안 쓰고 찍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고... 그나저나.. 사진 찍을때 마다 느끼는 건데..
살 좀 빼야 겠다...
신부는 너무나 이쁜데....
그런데 살 빠지면.. 나두 멋쪄 질려나?
네모턱이 되면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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