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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400 다음에 볼 미드... 외계인으로 부터 납치된 4400명이 다시 지구로 돌아 온다는 스토리라네.. 그런데 4400명을 다 캐스팅 했을라나? 캐스팅 비용 겁나게 많이 들었겠구만.. 2006. 3. 7.
스파이더맨 3 블랙슈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의 포스터가 공개 되었다. 슈퍼히어로의 고뇌가 보이는 포스터이군... 보기만 해도 흥분이 된다... 콩딱콩딱... 2007년 5월 개봉인가 본데..... 기다리기도 힘들다.. 빨리 나와라.. 스파이더맨!!! 그런데 이번 제작비는 2억달러가 넘는다는군... 또 기대 하게 만드는네 2006. 2. 27.
월드왁스 뮤지엄 월드왁스 뮤지엄에 다녀 왔다. 신문에서 나온 홍보를 보고 보고 싶어 져서.. 순영이를 꼬셔서 다녀 왔다.. [ 율브린너와 함께 ] 정말 얼마나 사람하고 비슷할까 하는 생각에 갔는데.. 비슷해 보이는 사람은 오~ 그럴듯 한데.. 생각이 들더라구.. 사람 손등의 털까지 심어 둘 정도더라구.. 하지만.. 정말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사람도 간혹... 특히 타이타닉의 디카프리오와 윈스렛은 -_-;;; 우짤려고 만들었는지... 그리고 외국에서 공수 해 왔다고 하길래... 외국 사람만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한국 사람도 꽤 많더군... 대통령 아저씨 몇명 있구.... 그런데 노태우 아저씨하고 전두환 아저씨는 없더라구... 역시 테러 위험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 고이즈미도 있던데 -_-;;; [ 짐케리 .. 2006. 2. 25.
야구 용어 해설 사전 PDA용 사전을 검색하다... 재미로 만들어 봤음 ^ ^;;; 혹시 집에서 야구보다가... 혹은 야구장가서.. 아니면.. 야구 오락하다가.. 모르면 컨닝 하도록~ 야구용어해설 : 받기 PDA용 뷰어 : 받기 PDA용 뷰어 한글 패치 : 받기 2006. 2. 6.
GMail Drive gmail의 널널한 용량을 웹하드로 쓰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설치를 하면 GMail Drive라고 떡하니.. 공간이 생기쥐~ 흠이 있다면 속도가 좀 느리고.. 파일의 최대 용량이 10메가이고... 메일에 파일이 잔뜩 쌓이고(이건 필터를 잘 써주면 신경 안 써도 됨).. 이 정도 -_-; 허점 투성이 프로그램인가? -_-;;;;;;;;;;;;; 그래도 개인 대용량 웹하드 하나 생긴다는게 꽤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웹하드라고 해도.. 어차피 메일로 저장해 놓은 상태라서... 다른 곳에가서 웹하드의 내용을 꺼낼일이 있으면.. gmail.com에가서.. mail확인하면 파일을 빼 올 수 있으니.. 얼마나 좋냐~ 혹시 궁금하면 한번 써 보게나~ 아~ 그리고 혹시 gmail 계정이 없다면 댓글 남겨라.. 추천.. 2005. 12. 7.
군고구마 먹으로 오삼~ xbox존의 뽐뿌 게시판에서 직화 군고구마 냄비의 뽐뿌에 넘어가 버렸다... -_-; 어제 시켰는데 오늘 오는 놀라운 빠른 배송의 기쁨을 맛 보고.. 오늘 집에 오는 길에 군고구마 1키로를 2000원에 사서 집으로 왔다. 그리고 준비물은 우유~ 역시 군고구마는 우유와 김치를 같이 먹어야 제맛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집에서 두근거리는 맘으로 냄비를 사용해 봤는데.. 와우~ 정말이지... 길에서 팔던 군고구마의 그 맛이였다.. 정말 놀라울 정도 였다...... 어찌나 맛있던지.. 저녁을 군고구마로 때우고 말았다... 겨울에 사당 지나다가 따뜻한 군고구마 생각나면 한번 들려라.. 내가 접대 하마~ 아~ 냄비들고 출장 요리도 간다~ 먹고 싶으면 연락 때려라!!! 아~ 밀린 일기 쓰듯이 한달치 사진을 정리하고.. 2005. 12. 1.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고대 올림픽이 벌어졌을 때 한 철학자는 '남이 말려주겠지'라고 생각하며 성화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쌍하게도 그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도 말리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화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직장이나 학과가 마음에 드는데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도 싫다고 이야기하면 자연히 싫어진다. '죽겠네'를 상습적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박지영의《유쾌한 심리학》중에서 - * '죽겠네'라는 말은 어두운 그림자를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좋지 않은 상황을 불러옵니다. 그 좋지 않은 상황이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슬그머니 전달됩니다. '죽겠네'라고 다시는 말하지 마세요. 2005. 11. 30.
코드레이스에 다녀 왔습니다. 11월 26일 힌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열린 코드레이스에 다녀 왔다. 프로그램 코딩을 스타크레프트 게임 처럼... 실시간 형태로 경진대회하는 행사다. 빠르게 요구사항에 부합한 프로그램을 짜면서, 서로의 코드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 그게 방어 하는 형식으로 경기가 열렸다... 프로그램 코딩은 언어에 상관이 없는 형태였다. 참가한 언어는 C++, Java, Ruby, C#, PHP, Python... 등이 참가 했다.. 기억나는게 이 정도라서 ^^; 혹시 빠진 언어가 있을지도 모르지... 내가 요즘 밥 먹고 사는 C는 한팀도 참가를 하지 않았다는... 좌절 OTL 역시 OOP언어가 대세 인가? 우승은 C++팀이 했다.. 언어는 상관없이... 그 팀이 스킬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관중퀴즈~~~ [CODE] .. 2005. 11. 26.
우분투 시디가 왔다!!! 한 두달전에 인터넷으로 주문 했던게 이제야 왔다... 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받으니까. 기분이 되기 좋다.. 한장씩은 주문이 되지 않아서 10장을 신청 했는데... 이게 라이브시디와 설치 시디까지 합쳐서 10장이네.. 결국 5세트가 왔다. 그런데 이미 시디로 굽고 깔아서 쓰고 있는데.. 이걸 우짠다 -_-;;; 그냥.. 주변 사람들 한테 한장씩 나눠 줬는데.. 기뻐해 주는 사람은 김선임 한 사람 뿐이다... 쩝.... 내가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받은 국제 화물인데 ㅜ.ㅜ 힝... 너무 서운하다. 2005. 11. 23.
용산가면 싸다는것도 옛 말.. 오늘 용산에 갈 일이 있어서 간 김에 USB 카드 리더기를 살까 해서.. 가격을 알아 보는데... 내가 인터넷에서 알아본 가격보다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을 부르는 거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1만원 내외라고 알고 있는데.. 최저 가격이 만삼천원 부터 시작해서... 3만원까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뻔히.. 인터넷에서 만원 이하로 팔리는걸 아는데... 옆에 나온 리더기만 해도... 용산매장에서는 만오천원을 부르더군... gsestore에서는 6,500원에 팔리는데 -_-; 배송비 2,600 포함해도.... 5천원 이상의 가격차이... 이제는 컴퓨터 소모품 살려고 용산에 가는 시대는 지난건가? 직접 물건을 볼려면 가는게 좋기는 한데... 물건을 살때는 용산이나 매장에 가서 구경을 하고.. 집에와서.... 2005.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