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나온, LEFT 4 DEAD 2 광고가 재미 있네요. 광고 페이지에서 Becom the Zombie라고 써 있는 버튼을 누르고, 좀비로 나왔으면 하는 사람의 얼굴을 업로드 하거나 선택하면, 그 사진의 사람이 좀비로 나와서.. 연기를 합니다.
연기라고 해 봐야.. 고함 좀 지르다가, 뛰어 와서는 머리 터져 죽는게 끝입니다.
오늘 블로그 유입경로는 보다가.. 어떤 분이 스트리트 파이터 4(Street Fighter IV) 누드 패치 -_-;;;
이런 검색어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더군요 ^^;;;;
그래서 저두 그런게 나왔나 해서.. 열심히 구글링을 했습니다.
역시나 패치가 존재 하더군요. 지금 올라와 있는건 춘리의 패치 입니다. 그런데 아래도리만 편집을 해 놔서.. 보기 안 좋더군요.
텍스쳐 편집 방법이 널리 퍼지고 하면, 곧 괜찮은 패치가 나올꺼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두 자그만한 도전을 해서.. 텍스쳐 편집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편집하는 방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전 누드패치는 도저히 못 하겠구 ^^;;;
캐미 얼굴에 있는 상처를 십자가로 바꿔 봤습니다.
이제 준비물이 다 갖춰 졌으니.. 시작 해 보겠습니다.
아.. 가장 준요한 준비물이 빠졌군요 -_-;; 스트리트 파이터 4.. 이거 꼭 있어야 합니다 ^^;;;
DDS파일 뽑아 내기
여기에서는 캐미의 예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춘리를 해 볼까 하다가.. 전 캐미가 좋아서 -_-;; 혹시 캐미가 아직 안 꺼내 졌다면, 열심히 플레이 해서 꺼내시거나.. 살짝 다른 캐릭터로 하시면 됩니다 ^^;;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Street Fighter IV\Battle\Chara\CMY
디렉토리에 들어 가면
CMY_01.cos.emz
CMY_01_01.col.emz
이런 식으로 된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 파일들이 텍스쳐 파일들 입니다.
CMY_01.cos.emz는 알파값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CMY_01_[숫자].col.emz 파일들은 캐릭터의 색상별 비트맵 텍스쳐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캐미 CMY_01_01.col.emz를 수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경로에 offzip.exe파일을 복사해 줍니다.
그리고 CMY_01_01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이 디렉토리를 만드시고 싶은 명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offzip.exe -m 16 -a -z -15 CMY_01_01.col.emz CMY_01_01 0
위와 같이 명령어 프롬프트에서 실행을 하면 CMY_01_01이라는 디렉토리에 00000010.dat라는 파일이 생깁니다.
DragonUnpacker 프로그램을 띄웁니다.
FIle > HyperRipper를 선택합니다.
Adveanced에서 Coustom을 선택하고, %n#infuser#%o 를 값에 넣어 줍니다.
Format 옵션에서는 All/None 버튼을 눌러서 전체가 선택 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Search 탭에서 Source를 선택하고 Search 버튼을 누르시면 화면에 뒤에 화면에 파일 생깁니다.
여기서 용량이 좀 큰 파일을 보시면 이와 같이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DDS로 내보내기 하시면 됩니다.
DDS 저장하기.
이와 같이 편집한 파일은 다시 dat파일에 넣을려면, infuser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Load Files을 누르시고
첫번째는 00000010.dat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2번째는 편집한 DDS파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Files found to inject에 파일 목록이 생기고, INFUSE!라는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그러면 INFUSE!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완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00000010.dat파일을 CMY_01_01.col.emz로 파일 명을 변경해 줍니다.
그리고 원본 CMY_01_01.col.emz과 덮어 쓰기 해 주면 작업이 완료 됩니다.
게임을 실행 하실때는 바로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의 언어를 일본어로 바꾸시거나... NTLEA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NTLEA는 제나스님의 블로그로 링크를 걸어 뒀습니다. 따라 가셔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XP는 괜찮은데 VISTA에서는 호환 모드로 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그리고 위 스샷은 제가 잡은 스샷입니다.. 게임 스샷을 잡고 싶었지만, 잘 안되서.. 그냥, 캐릭터 선택만 잡아 봤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작업을 혼자 3년간 혼자 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음성은 인터넷 성우의 도움으로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음성만은 혼자가 힘들군요 ^^;)
혼자서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런 작업을 했다니 정말 놀랍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전통적으로 누드 패치가 나오는 게임 시리즈로 유명한 DOA의 새로운 누드 버전이 나왔습니다. 360버전에는 없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나오더군요 ^^;; 그런데... 옷 벗고 나오니... 게임하기도 민망하고... 나이 먹어서 그런가 별 감흥이 안 생기네요.. 블로그에 올려 볼까 하고, 디카로 몇방 찍고 봉인 해 버렸습니다 ^^;;;
아... 아시아판이 패치가 되어서 메뉴가 한글로 나옵니다. 아래는 궁금해 할꺼 같아서 스샷 몇방.. 일부러 모자이크 처리 하거나 할 필요는 없겠죠? ^^;;; 이미지를 많이 줄여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ㅋㅋ
고딩 시절에 뺀질나게 오락실을 가게 만들었던... 그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4가 나온다!!! ㅋㅋㅋㅋㅋ 캡콤에서 8년 만에 다시 제작 하는 시리즈라고 합니다.. 정말 간만에 다시 구경해 보겠군요.. 그런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3D로 나올것 같기도 하고.. 더이상 우려 먹기가 아닌, 새로운 명작으로 다시 태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나올게 나왔군요.. 어째 안 나온다고 생각 했습니다. 유난히 누드 패치가 잘 나오는 닌자팀의 DOA시리즈의 결정판인 DOAX2의 누드 패치가 나왔나 봅니다.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지만... 보기 에는 민망하네요 ^^* 너무 민망한 관계로 멀리서 보이는 스샷과 링크로 해결 했습니다. 아래 링크로 가서 생년 대충 넣어 주시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에서는 보지 마세요.. 오해 받습니다~ ^^*
버추어 파이터 5 북미판의 발매일이 7월 17일로 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출시 ㅜ.ㅜ 일본판은 아직 출시 예정이 없어서... 정발에서는 돌지 않습니다. 또 얼마나 기다려야 정발에서 돌릴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스틱도 좀 나와 줬으면 좋겠는데.. 나올련지 모르겠습니다. 버파는 스틱으로 해야 제맛인데...
3개국의 뉴 슈퍼마리오 Bros광고 입니다.. 역시 친근해 보여서 그런지.. 이나영이 제일 좋아 보네요~ ^^*
어제 집에서 뉴 슈퍼마리오 Bros의 엔딩을 봤습니다..
more..
한글판이라고 해서 했는데.. -_-; 어디가 한글인지... 첫 화면하고 미니게임밖에 한글화 한게 없더군요... 이런건 영문으로 나와도 되는데 ^ ^;;;
그래도, 슈퍼마리오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엔딩을 본 게임입니다.. 슈퍼마리오를 접해 본지 15년이 넘은거 같은데.. 다 중간에 포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난이도가 어찌나 높고 길던지... 정말.. 몇일 하다가... 포기에 포기.. 하지만... nds용 뉴 슈퍼마리오 Bros는 짧네요 -_-;; 당황스러울 정도로... 물론 슈퍼마리오 시리즈 답게.. 각 스테이지마다.. 숨겨진 이벤트나.. 요소가 많아서.. 오래 할려면... 오래 할 수 있을꺼 같지만.. 그래도 15년 만에 깼다는 감동 ㅜ.ㅜ 이제는 다른 숨겨진 요소를 한번 찾아 봐야 하나?
20년 넘게 시리즈를 반복하면서도 이렇게 질리지 않게.. 아기자기하게 만들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닌텐도의 노력과 상상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짝짝짝~
지난 금요일 NDSL을 구매 할려고... 국전에 갔다.. 고등학교때 다니던 오락실에서 매일 보던.. 일명 깜시라는 놈이 국전에서 게임기 매장을 하고 있어서.. 그래도 한 5년 동안 꾸준히 보던 놈이니까... 내가 직접사면... 좀 싸게 주지 않을까 싶어서.. 두근두근하는 맘으로... 국전으로 갔는데... 세상에 -_-;; NDSL 정품과 두뇌, 영어, 케이스, 액정보호지 까지 해서 파는 가격이 207,000원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2천원 깍아 준거라나 -_-; NDSL하나 팔면.. 천원 남고.. 게임소프트웨어도 하나 팔면 천원 남는다고 깍아 줄 수 없다나.. -_-;;; 인터넷에서 쿠폰으로 까고 하면.. 20만 천원이면 이 모든 세트를 카드 할부로 구매 할 수 있는데... 현금가로 영수증 하나 안 끊어 주면서... 이런 엄살을 부리다니 -_-; 역시 장사하는 놈은 믿을 놈 없다고 하더니만... 뭐.. 진짜로 천원 남기고 파는 걸수도 있지만... 게임 같은 경우에는 감가삭감이 심해서 천원남기게 팔게 되면, 도저히 안 될텐데... 소프트웨어마다 다르겠지만, 게임 나오는 초기에 물건을 사서.. 한달내로 못 팔게되면, 게임가격은 정말 바닥을 칠텐데... 나중에 바닥치는 가격까지 쳐서 천원 남는다면, 이해가 가지만.. 당장 천원남기고 판다고 말을 하다니... 내 경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 내 생각에는 국전 게임판매자들끼리의 단합이 아닐가 싶다. 누군가 싸게 팔게 되면, 가격이 공개 되니까.. 함부로 싸게 팔지 않는 듯 싶다. 내가 루리웹에서 지난주에 글을 읽었을때... 한X리에서 135,000원에 NDSL을 판다고 들었는데.. 금요일에는 140,000원에 팔고 있더군... 일주일 정도 만에 오천원이 오르다니.. 그리고 짜증나는건 전 매장이 14만원으로 통일이라는 거지.. 한푼도 싸게 파는 곳이 없이.. 천원 남고 판다는 게임기가.. 일주일사이에 오천원이 올라서 판매되다니... 아이러니 하군... 하여튼... 예전에는 국전이 싸고 친절해서 좋았는데.. 이제는 별로 찾을 필요 없다는 거다. 중고 게임 사고 팔기는 편하다는 것 빼고는 별 매리트가 없는거 같다. 새제품으로 게임을 살때는 그냥..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해서 사는게 훨 좋다는거.. 차비 아끼고, 나중에 연말정산에 도움도 되고..
그나저나.. 깜시에게 미안하더라구.. 가격 깍아 달라고 다 알고 왔다고 때 썼더니.. 얼굴만 구기고 -_-;;; 난감했나 보다.. 결국 한푼도 깍아 주지 않았지만.. 결국 한푼도 깍아 준다고 하지 않았다.... 우띠... 오락실 5년 우정이 깨지는 순간이였다. 하지만... 그것이 상도가 아닐까? 상인들끼리의 약속을 어기지 않는? 난 이제 국전 안녕 할란다... 기분 나빠졌어.... 어쩔수 없이 갈때도 있겠지만.. 근 1년동안 국전가서 기분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서.. 이제는 가는 것을 자제 할련다..
뭐.. 이래저래 해서 결국 인터넷으로 NDSL세트를 구매 해 버렸다... 색상은 핑크로~ ㅋㅋㅋㅋ 내일이면 올려나? 두근두근... 기대 중 만빵... ^^*
오늘 게시판을 뒤지다가.. GBA용 슈퍼로봇대전 OG2가 한글화 1.0이 나왔다고 해서.. 한글화 패치 파일을 받고.. 열심히 롬도 찾아서... 패치를 했다.
테스트로 컴퓨터에서 실행에 성공!!!
오오~~!! 한글이야... ㅜ.ㅜ
슈퍼로봇대전을 한글로 해 볼 수 있구나.. 하는 감동에...
액션 게임은 도저히 할 수 없는 PDA에 넣고 돌렸더니..
메모리 부족 -_-;;; 젠장....
PDA는 롬을 홀랑 메모리에 올리고 플레이 하나 보다...
아~ 열 나네...
중고 GBA를 알아 보니까... 3~5만원 선이던데...
확 하나 사버려 -_-+
출처 : http://srwkorea.ngine21.net/
GBA롬 많은 곳 : http://club.unitel.co.kr/gba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