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보니.. 지금 쓰고 있는 PC가 회사와 집에서 옮겨 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mac과 윈도우를 혼용해서 쓰고 있는 상황이라서.
요즘 요긴하게 쓰고 있는게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덕분에 USB나 하드로 파일 옮기는 일이 없어지고,
여러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파일 보는게 자유로워 졌죠.
그 중에서 용량을 많이 주는 Daum 클라우드를 주로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컴퓨터에 깔려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해도..
Daum 클라우드, uCloud, Naver N드라이버, DropBox -_-;;
이렇게 4개나 깔려 있네요..
정리 좀 해야 하는데,
정리 할려는 찰나에 tistory에서 대박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tistory.com 이메일을 만들면, 이메일로 클라우드 해서 200기가.. 각각 100기가씩 준답니다.
이번 이벤트 당첨되면 100기가가 된다면, 다음클라우드 하나로 통일해 버릴렵니다..
1만명이나 준다는데.. 설마 저두 끼겠죠~
제발~~~
twitter를 사용한지는 약 2개월 넘은거 같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주변 지인들 뿐만 아니라, 유명한 사람들의 글도 모두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 하루에 올라오는 글의 양이 장난이 아니게 되더군요 -_-;
그리고 정작 중요한 지인들의 글은 저 밑으로 파 묻혀 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해 버리더군요.
중요한건 제 지인들은 조용합니다 -_-;;; 정말 간간히 글이 올라오죠.
지인들 계정을 눌러서.. 쓸 글을 하나씩 확인하고, 나에게 온 글은
@내계정 으로 검색해서 나에게 말 건 것만 검색을 할 수 도 있지만, 그 역시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중요도를 따져서.. following 한 사람들을 정리 했다가.. 넣었다가.. 이러고 살았습니다.
twitter에서 카테고리 별로 지인을 구분해 주면 좋은데.. 그런 기능은 없는거 같습니다 ^^;
결국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것이 개정을 추가로 만드는 겁니다.
먼저 새로 만든 계정으로 접속을 해서.. 내 계정으로 들어 온 뒤 내가 following한 계정 목록을 보고 새로 만든 계정에 following한 뒷... 기존 계정으로 들어 가서.. 새로 만든 계정에서 following한 목록의 사람들을 unfollow하는 방법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2개의 계정을 운영하면 2번씩 로그인 해야 하니까.. 귀찮을것 같죠?
ㅎㅎㅎㅎ
이런 경우를 어플리케이션이 지원해 주더군요..
전 twhirl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러개의 계정을 지원해 줍니다.
이렇게 2개의 계정을 넣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twhirl을 띄우면 위 스샷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지인들 글과 지인이 아닌 분들의 글을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뭐.. 용도별로 사용해도 괜찮겠죠?
2009년 06월 08일 현재 생성했을 경우 글자 수 입니다.
많이 사용하다 보면, 글자수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많은 사이트가 있긴 했지만, 우선 주로 쓰이는 사이트만 정리 해 봤습니다.
이렇게 사이트가 있지만, 어떤 사이트를 쓸지는 좀 생각을 해 봐야 겠죠?
어떤 사이트를 쓸지에 대한 선정 기준을 나름대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1. 우선 짧아야 한다.
URL을 줄일려고 온 사이트 인데.. URL이 길면 곤란 하겠죠? 우선 눈에 띄는 것은 가장 짧은 URL을 자랑하는 http://tr.im/ 입니다. 글자를 변경하고 나서의 URL을 짧고 좋네요. 그 다음이.. http://tln.kr 입니다. 그리고 다음커뮤니티에서 하는 냄세가 솔솔 풍기는 http://durl.me/ 입니다.
그리고, http://bit.ly/ 여기인데, 기본 사이트의 URL은 작으나, 많이 쓰여서 그런가 변경하고 나서의 URL이 길게 나와서.. 좀 밀리네요.
2. 외우기 쉬워야 한다.
아무리 잘 줄여 준다고 해도 사이트 이름을 외우기 힘들면, 어디 가서 써먹기 힘들겠죠? 항상 북마크 되어 있는것도 아니구.. 그래서 괜찮은 사이트는 http://tinyurl.com/ URL이 좀 길긴 하지만, 외우기 쉬워서 좋습니다. 그 다음은 좀 애매한데 ^^;; 프로그래머 분이라면, 쏙쏙 들어올만한 사이트.. http://tr.im/ 입니다. 문자열공백을 없애주는 함수 trim에 가운데 점하나 찍는 센스의 도메인 입니다. 참 쉽죠잉?
3. 망하지 말아야 한다 ^^;;
아무리 짧고 좋은 URL이라도 망하면 말짱 꽝입니다. 흠.. 그런데 제가 어디 회사가 망할지 서비스를 접을지 모르겠네요 -_-;; 그건 사용하시는 분들의 선견지명에 맞길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설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폭 오른쪽 밑 한 구탱이게 사슬 아이콘이 하나 생깁니다. URL을 줄이고 싶은 사이트에서 이 아이콘을 클릭만 해 주시면, URL이 클립보드로 복사가 되고, twitter에서는 Ctrl+V만 해 주면 URL이 들어 가게 됩니다. 참 쉽죠잉? 정말 간단하고 편한 기능이라서 사용하기는 편한거 같습니다.
구글처럼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들이 의사판단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검색엔진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뭔 소리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_-;;;
구글은 보여주는게 목적있었단 말인가요?
그런 검색의 최고봉은... naver아니였나요?
하여튼.. 우선 이름은 쉽네요.. "빙~"....
우선 네이밍은 잘 시작 한거 같은데...
그래서 쓸 때 없는 비교를 해 봤습니다.
제가 윈도우 깔고 나서.. 처음 검색하는 단어.. svn -_-;;
솔직히 tortoise svn을 검색 할려고 svn을 칩니다...
이 놈의 철자가.. 너무 안 외워져서.... svn을 우선 치면, 연관 검색에 떡 하니.. tortoise svn이 나와서..
그걸 눌러서 찾습니다 ^^;;;
아.. 이걸로 한 3년 시달렸더니.. 지금은 외웠습니다 ^^;;; 다행이죠?
먼저 google에서 검색을 해 보면..
오~ 훌륭하죠..
지금은 tortoisesvn을 찾지 않아도 2번째 떡 하니 나와 주는 군요 ^^;
이번에는 bing에게 물어 봤습니다...
흠... 기대 했던.. subversion의 사이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관련 검색어에 Tortoise SVN이 나와 줬습니다..
그래서 살포시 눌러 줬습니다..
그런데 이잉 *_*;;
6개월 정도 사용해 오던 한rss에서Google리더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너무 많은 rss 양입니다. 이래저래 보이는 데로 모았더니 260개나 되는 rss가 추가 되어 버리더군요. 처음 양이 별로 되지 않을때는 폴더로 넘겨 가면서 새글로 넘어 가면서 그럭저럭 읽었는데, 200개 정도 넘어가면서 부터는 폴더 넘기는 것도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걸 누르고 있자니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rss리더를 찾다가 Google리더를 쓰게 되었습니다. 구글리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오로지 하나, 폴더별로 최신글보기 입니다. 솔직히 구글리더는 컴퓨터 사양이 컴퓨터 사양이 안 좋아서 그런지 스크롤 속도도 느리고, 글 읽어 오는 속도도 느립니다. 여러번 클릭하지 않아도 최신글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그냥 인내를 하고 있습니다. ^ ^;;;
rss리더도 참.. 여러번 이사를 했더니... 이제는 귀찮군요.. 이번 이사가 마지막 이사 였으면 좋겠습니다.
ps. 한rss에서 폴더내 통합보기만 지원 한다면 다시 이사 할 의양도 있는데.. 과연 지원할 예정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
여기서 Styles디렉토리를 css파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scripts와 uncompressed는 같은 내용의 자바스크립트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점은 내용이 압축이 되어 있고 없고 차이 입니다.
올리 때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올리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scripts에 있는 파일을 올리시길 권장 합니다. 조금이라도 페이지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는게 좋으니까요. ^^;;
이제는 스크립트 파일을 업로드 하고 편집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tistory의 스킨 메뉴로 가서 [HTML/CSS]를 선택 합니다.
html/css편집 모드에서 [파일 업로드] 버튼을 눌러 줍니다.
위와 같이 scripts 디렉터리와 styles디렉터리에 있는 모든 파일을 올려 줍니다.
캡쳐 공간이 부족해서 clipboard.swf파일은 빠졌네요 ^^; 그 파일도 역시 올려 줍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skin.html에 포함해 주시면, 설치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모든 .js파일을 포함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자 분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만 넣어 주신다면, 로딩 속도가 조금이나마 빨라 지겠죠?
그렇다고 shCores.js파일은 빼지 마세요. 빼면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설치가 끝났습니다. 마음껏 사용을 해 주시면 됩니다.
syntaxhighlighter 사용하기.
tistory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좀 귀찮습니다.
솔직히 기본 편집모드에서 편집하면서 사용하는것은 거의 힘이 듭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먼저 사용하는 방법은 <pre>테그를 이용하는 방법과 <textarea>테그를 이용하는 방법등 2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pre>테그를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pre name="code" class="c-sharp">
... some code here ...
</pre>
pre테그를 사용할 경우에느 <와 같은 html테그를 사용할 경우 <와 같이 변환을 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테그가 좀 편하긴 하지만, 꺽쇠(<) 테그로 인해서 귀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textarea> 테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textarea name="code" class="c#" cols="60" rows="10">
... some code here ...
</textarea>
<textarea>테그로 쓸 경우 귀찮은 <를 <로변환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못쓰는 경우는 내용물에 </textarea>를 쓰는 경우 빼고는 없습니다. 중간에 </textarea>를 쓰게 되면, 중간에 멈춰 버리게 되겠죠?
저 같은 경우에도 바로 위의 <textarea> 샘풀의 경우 내용물에 </textarea>가 들어가야 해서 에는 <pre>테그를 사용해서 표현 했습니다.
꼭 한가지가 답은 아닌가 적당하게 섞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textarea>테그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기서 class뒤에 넣은 형태는 아래 표의 명칭을 보시고 넣으시면 됩니다.
언어
명칭
C++
cpp, c, c++
C#
c#, c-sharp, csharp
CSS
css
Delphi
delphi, pascal
Java
java
Java Script
js, jscript, javascript
PHP
php
Python
py, python
Ruby
rb, ruby, rails, ror
Sql
sql
VB
vb, vb.net
XML/HTML
xml, html, xhtml, xslt
기본적이 사용법은 이렇게 이해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tistory에서는 edit상태에서는 입력을 하시면 입력한 값이 그대로 나와 버리고 코드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edit모드 버튼을 눌러서 html모드로 편집해 주시면 됩니다.
편집 할 때 보기에는 별로 안 좋고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잘 나오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쓰시면 됩니다.
그럼 잘 사용하세요~
WYSIWYG 편집기로 XHTML Basic 문서를 편집하는 동영상과 WikiMarkup을 사용하여 TODO 목록을 작성하는 동영상 입니다. 위키를 이런식으로 편집하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모니위키를 쓰다가 요즘은 도쿠위키를 쓰고 있었는데 또 바꾸게 생겼습니다. ㅜ.ㅜ 스프링노트의 특징중 하나가.. 모니위키나 모인모인위키에서 쉽게 컨버트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에휴... 어쩌다.. 도쿠위키를 쓰기 시작 한지 두달이 넘었는데. ㅠ.ㅠ 스프링노트로 넘어가게 되면... 두달치를 다시 컨버트 해야 하는 우울함이.. 도쿠위키가 기능과 플러그인 테마 기능 이것저것 다 좋은데... 참 난감한게 있다면, 편집 할 때 헤더 부분에서 첫레벨의 헤더가... "="을 6개나 써야 한다는 귀찮음이 있습니다.. 구분하기 편하게 할려고 한거 이해가 가는데.. 자주 써야 하는게 길어서 너무 귀찮네요.. 그것만 아니라도. 도쿠를 계속 쓰겠는데 참.. 난감하네요. 그런데 스프링노트의 기능은 딱 봐서 좋다는건 알겠는데. 문서에서 프로그래밍 코드의 syntax highlight를 얼마나 잘 해 줄지는 써봐야 알겠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써 봐야 알겠죠. 오늘 오전에 베타테스트를 신청을 하긴 했는데.. 메일이 오질 않네요 ㅜ.ㅜ 네이버는 스펨으로 분류되어서 메일이 오지 않는다는 뎃글을 보긴 했는데. 제발 메일이 왔으면~~ 궁금해 죽겠어요~ 어떻게 생긴 위키일까??????
아.. 그리고 회사 사람은 초대장을 받았다고 하는데... 계정의 용량이 무려 2기가 된다고 하네요.. 화끈도 하셔라.. 2기가 용량을 텍스트로만 정리 한다면.. 백과사전도 넣겠네요 ^^;;
작년 부터인가..rss를 사용해 보기 위해서 부단히 애를 썼던거 같다.. 그 무거운 연모를 를 설치해서 몇일간 사용한 결과..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서 포기.. 그리고 그외의 Xpyder, KlipFolio 등 여러 rss프로그램 여러개를 설치해 봤는데.. 역시 시스템의 자원을 너무 잡아 먹어서 포기..
그러다 얼마전에 웹rss를 알게 되어서.. 또 호기심이 발동해서 벤치마크에 들어 갔다.. 구글리더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씨 뿌리듯이.. OPML파일을 넣다 뺐다 하면서... 구경을 해 봤다...
결론은... 역시 빠른게 짱이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쓰고 있는 것이 한rss이다. 별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한 단축키도 마음에 들고.. 우선.. 다른 리더들에 비해서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많이 지면 느려 질려나? 하지만.. 당장은 엄청 빠르다.. 그리고 보기도 편하고.. 하루 아침에 등록해 둔 rss만 쳐다만 봐도.. 한시간은 후딱이다..
그런데, 옆에 있는 회사 동료분은... rss를 등록 했다가.. 너무 많은 정보량에 질려서 rss사용 포기.. ^ ^; 등록해 놓은 사이트와 블로그가 40개 정도가 넘으니까.. 정말이지 하루에도 포스팅되는 글의 수가.. 엄청난거 같더군.. 정보의 홍수에 쓸리는 느낌이랄까? 신문에 나오는 내용 빼고 관심 글만 등록했는데도.. 왜 이렇게 정보가 많은지 정말 질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질리면서도 글을 감상하고 있는 나 ㅜ.ㅜ
오늘 인터넷을 하다가... 뭔가 심상치 않은 사이트를 발견 했다.
일명 Tong -_-;..
이 놈이 뭐하는 놈이다면.. 다른 사이트의 내용을 통으로 퍼 오는 놈이다.. 사이트 돌아 다니면서 이것저것 정리하기도 힘들고.. 귀찮은데.. 이 놈은 그냥... 통째 퍼와 버린다 -_-;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긴 하지만... 잘 가려서 쓰면 괜찮다..
좀 불편한 점이 있다면... 멀티탭 프로그램인 maxthon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는다... 퍼갈려면 인터넷익스플로러를 띄어줘야 한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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