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longhorn.co.kr/index.htm

요즘 비스타 인증을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부단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뭐.. 소프트웨어 나오면. 당연히 하는 일 처럼 된 일이지만..
가끔 들려서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정말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진행되는걸 보고..
"역시 완벽한 방패는 없구나, 방패는 앞만 막지만.. 창은 앞뒤를 안 가리니..
당연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구경하다가 보니까...
처음에는 인증기간늘리는걸 시도 하다가.. 어느날 부터는 가상 바이오스를 만들어서.
인증상태로 만들더니.. 지금은 커널을 수정해서.. 인증을 받고 있더군요..
정말이지... 하루하루 업데이트 되는걸 보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역시 어쩔수 없이.. 창이 강하다는걸 느끼면서..
정품 사용은 역시 개개인의 마음 가짐에 달린게 아닐까요?

PS. 아래 댓글이 달렸는데.. 모르는 사람이라서 뜨끔 했습니다.. 앞으로는 되도록이면... 경어를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