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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가 갈 수록 쌀쌀해 진다... 얼마전만 해도 출근 할 때 해가 중천에 떠 있던거 같은데.. 이제는 산에 걸려 있네... 2005. 11. 11.
가을이다.. 단풍이 이제는 빨갛게 물들었네.. 올해는 가을에 단풍구경도 못 가네.. 뭐가 자꾸 이렇게 바뻐지는지 모르겠다.. 2005. 11. 5.
회사 뒷편 코스모스길.. 회사 뒷편에 작은 산이 있는데.. 거길 올라가는 길에 코스모스길이 있다... 가끔 산책을 하면서 걸었는데.. 코스모스 길 인줄 모르다가.. 어제 인가 작은 표지판을 보고 알았다.. 표지판에는 동네부녀회 성금으로 코스모스 길을 가꾼다고 써 있었는데... 코스모스가 거의 없다.. 예전에는 많이 피었으니까.. 코스모스 길이라는 이름이 붙었겠지? 그러면, 성금은 다 어디로 간거지? 2005. 11. 1.
운동화 오늘 부모님을 만나뵈러 갔는데... 아버지가 나 신으라고 운동화를 사 오셨다. 내가 직접 고른 운동화는 아니지만.. 가볍고 촉감도 좋구.. 맘에 들었다.. 좋다고 생각하고 딱 놔두고 보는데 신발 테그에 써 있는 한마디.. "RUN EVERYDAY" -_-; 맨날 뛰란다..... 정말 맨날 뛰어야 하는데.. 이 놈의 의지박약 ㅜ.ㅜ 그래서 이 테그를 모니터에 떡하니 붙여 버렸다... 혹시나 보고 뛸려나 하구 ^ ^; 에궁... PS.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잘 신을께요~ 2005. 10. 29.
슈퍼로봇대전 OG2 오늘 게시판을 뒤지다가.. GBA용 슈퍼로봇대전 OG2가 한글화 1.0이 나왔다고 해서.. 한글화 패치 파일을 받고.. 열심히 롬도 찾아서... 패치를 했다. 테스트로 컴퓨터에서 실행에 성공!!! 오오~~!! 한글이야... ㅜ.ㅜ 슈퍼로봇대전을 한글로 해 볼 수 있구나.. 하는 감동에... 액션 게임은 도저히 할 수 없는 PDA에 넣고 돌렸더니.. 메모리 부족 -_-;;; 젠장.... PDA는 롬을 홀랑 메모리에 올리고 플레이 하나 보다... 아~ 열 나네... 중고 GBA를 알아 보니까... 3~5만원 선이던데... 확 하나 사버려 -_-+ 출처 : http://srwkorea.ngine21.net/ GBA롬 많은 곳 : http://club.unitel.co.kr/gbaworld 2005. 10. 26.
오존을 발생시키는 공기청정기.. 세상에 공기청정기에서 오존을 발생시킨단다.. 그래서 건강을 해 칠수도 있다네.. 내가 작년에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좀 잘 살아 보겠다고... 비염에서 해방 좀 되어 보겠다고 공기청정기를 샀었다.. 처음 사서. 가동 했을 때 비린내가 좀 나더군... 메뉴얼에 보면..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과정에서 나는 냄새이고 인체에는 해가 없다고 써 있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거 오존을 발생시키는 거라고 방송에 나왔다 -_-; 어떤 사람은 건강하다가 천식까지 걸렸다고 하더군... 난 그것도 모르고 사서 좋다고 켰다니.. 그나마 여름 동안은 내내 창문을 열고 살아서 다행이다... 그런데 이 놈의 흉물을 우짠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버리기는 아깝구.. 환불을 해 주는 분위기 조성 될 때 까지 기다려봐? 경.. 2005. 10. 24.
태권 V 영문 버전.. Run and running oh my Robot Fly fly over Taekwon V Fists united with right Robot Taekwon Nobody dares to face you in the whole world Streching your arms straight Fly in the sky toward enemy The wonderful fabulous Taekwon V Number one You are the matcheless hero Taekwon V 듣기 : http://tong.nate.com/nicegyuha/6277531 오늘 갑자기.. 이 곡이 듣고 싶어서 찾았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몇 개월 동안 열심히 듣던 곡이다. 다시 들어도 정렵네 그려~ 휴~ 2005. 10. 20.
Wouldn't It Be Nice Artist: Beach Boys Song: Wouldn't It Be Nice Wouldn't it be nice if we were older Then we wouldn't have to wait so long And wouldn't it be nice to live together In the kind of world where we belong You know its gonna make it that much better When we can say goodnight and stay together Wouldn't it be nice if we could wake up In the morning when the day is new And after having spent the day togeth.. 2005. 10. 20.
내안에 리눅스 있다. 이번에 회사에서 쓰던 작업 컴퓨터를 Pedora Core 4를 쓰다가.. 요즘 대세라고 하는 ubutu 5.10을 깔았다. 깔고 나서 정말 놀라웠다.. 어찌나 있는게 없던지 -_-; 딸랑 시디 한장인게 이유가 있었다. 오피스나 파이어폭스는 있었지만.... 다른건 거의 없었다... 하다 못 해 컴파일 해서 올릴.. gcc나 make마져 없는 무능한 상태 ^^; 하지만.. apt-get을 이용하면 아주 쉽게 모든 패키지를 받을 수 있었다. 뭐.. 다른 배포판인 페도라 역시 모든 패키지의 업데이트를 yum으로 받을 수 있지만... ubuntu야 말로.. 정말 인터넷 지향적인 OS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kldp에서 colonist를 이용해서 윈도우에다가 colinux를 통해서 리눅스를 까는 .. 2005. 10. 19.
Vim6.4가 나왔다!! vim이 드디어 6.4버전이 나왔다. 이야호~ 프로그램 스크린샷이라도 찍을까 했지만... 이건 찍을 것도 없다... 텍스트 밖에 없는데 머.. 쩝... 달라지점?? -_-; 모르겠다..... 홈피 말로는 버그 픽스 정도와 runtime files를 추가하고 업데이트 한 정도란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예의로 인해서. 깔아 줬다.. 이 놈을 쓰다가 보니까.. 이제는 중독이 되어 버려서.. vim이 아니면 불편해서 텍스트 에디트를 하기 싫을 정도다. 일반텍스트 에디터를 쓰다가 중독이라는 걸 느낄 때   1. 괜히 텍스트를 치다가 ESC키를 누른다.   2. 저장을 할려고 :w를 누른다.   3. 글자사이를 이동할려고 ESC를 누르고 j키를 누르고 있다. 한순간.. 2005. 10. 19.